아이들이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매주 선생님이 엄선한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마음속에 남은 느낌을 '두 줄'로 부담 없이 기록해 봅니다. 긴 글쓰기 부담은 줄이고 핵심을 찾는 재미를 더하는 활동입니다. 작은 기록들이 차곡차곡 쌓여,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알아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