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기기로 미덕을 재미있게 탐색한 뒤, 시끌벅적한 '컵 나르기' 협동 게임을 통해 '우리'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꼈답니다! 마지막에는 각자의 미덕을 일상에 옮기기로 약속하며, 차분하게 글을 쓰며 자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