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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자료(소책자) 보급 관련문의
작성자 : 서정은 | 작성일 : 2021-05-21

리야드한국학교 귀하, 

안녕하십니까.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학생인권교육센터 인권조사관 서정은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서울교육의 국외홍보를 위해 '학생인권'을 소개한 「학생이 시민이 될 때」 소책자를 국문 및 외국어 4종(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으로 제작하여 세계 교육기관 및 국제인권기구 등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를 통한 학교 변화를 담은 「학생이 시민이 될 때」 소책자는 ▲서울학생인권조례의 제정 배경과 의의, ▲학생인권정책 현황과 성과, ▲학교현장의 변화 및 학생인권 의식향상 사례 등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내러티브 형식으로 구성하였으며 그동안 서울학생 및 교직원 인권교육과 국제네트워크 토론회 자료로 활발이 활용되어 온 바 있습니다.

이에 귀 기관에도 「학생이 시민이 될 때」국문 및 외국어 4종 소책자(각2권씩 총10권)을 보급하고자 하는데, 혹시 EMS로 책자를 보내드려도 될런지 여부와, 자료기증에 대한 절차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여쭙고자 문의남기게 되었습니다.(공식 메일주소가 없어 게시판에 문의드림을 양해해 주십시오.)

위 사항에 대해 검토하여 보시고 가능하실 때 답장(jeseo012@sen.go.kr)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 인권조사관 서정은 올림.